서울 신도림 1번 출구 역사밖에 조성된 미니 공원에서 평소 김밥을 판매하던 한 40대 남성이 인근 다큐브시티백화점이 보안요원을 배치하며 팽팽한 대치국면(?)을 연출해 출근길 시민과 직장인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