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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인 |
“트렌디 ‘에코스타’로 다시 태어날 터”
저탄소 녹색성장의 뉴 패러다임을 이끄는 ‘트렌디 에코스타’로 다시 태어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의 역점사업으로 해마다 개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정크아트’ 홍보대사로 엔터테인먼트의 '샛별' 장재인을 만나 그의 소감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Q,환경공단의 ‘정크아트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은?
이번 공모전 슬로건 ‘Junk, Transformer!’처럼 못쓰는 물건이 예술작품으로 변신하는 것이 재미있고, 놀랍다. 이런 뜻깊은 행사에 홍보대사로 지정되어 뿌듯하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Q. ‘정크아트 홍보대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메시지는.
처음에 이것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놀랍고 신기했다. 폐품이 예술작품으로 변하는 그 흥미롭고 창의적인 과정을 함께 알아가고 싶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녹색생활인이 되고 싶다.
Q. ‘에코 셀러브리티’로서 평소에 지키고 있는 환경보호 생활이 있다면.
(아직 젊어서 그런지)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이빨 닦을 때나 샤워할 때 물 모아 놓고 쓰고, 특히 쓰레기 분리수거는 가능한 지키려고 애쓰는 편이다.
Q.‘에코 셀러브리티’ 활동을 하는 몇몇 연예인들이 있는데, 장재인씨 만의 지구지키기를 위한 어떤 특별한 목표 같은 것이 있다면.
특별하고 거창한 목표는 없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작은 것이라도 노력하는 것이 오히려 나와 내 가족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Q.쓰레기 문제를 비롯해 환경문제가 전지구적인 이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점점 더 무분별하게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 같다. 사람들이 조금만 더 이 문제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힘썼으면 한다.
Q. 올해 정크아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먼저 모든 작품들이 다들 독특한 소재와 기발한 발상을 가지고 있어서 깜짝 놀랬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랩터의 눈물’은 웅장하고도 정교하고 멋지다! ‘장난감 병정들’ 이란 내 노래도 있는데 랩터의 눈물 장난감이 있으면 참 귀엽단 생각이 들었다.
Q. 음악 이외에 관심있는 예술분야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문학을 좋아한다. 쉬는 날에는 책을 끼고 살 정도란다.
Q. 음악활동 외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나.
책을 많이 읽는다.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기를 즐긴다.
Q.새음반 활동계획을 비롯한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는?
올해 겨울쯤에 싱글로 찾아뵐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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