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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Green City 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진해구 석동 주택가 주변 쉼터 조성을 지난 4일에 완료했다.
이 지역은 얼마전만 해도 쓰레기, 오물투기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생활주변 환경불량 지역이 아담하고 운치 있는 쉼터로 변하여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쉼터는 진해구 석동주민센터 뒤편 주택가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249㎡ 부지에 체육시설물 3종, 조경석 쌓기, 앉음벽 설치, 왕벚나무 등 수목 1,100주와 초화류를 식재했다.
창원시 공원사업소는 주거 밀집지역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용 편리한 쉼터를 조성함으로서 주변 환경개선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여가생활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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