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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테크/알파환경기술(주) 이석환 대표 |
대체 신소재 및 부품소재, 대체에너지 등
알파테크/알파환경기술(주) 이석환 대표
“정부 시책과는 등진 아이템 개발로 정작 정책지원을 받지 못했으나 자력으로 양산설비를 보유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만큼 잠재적인 수익성은 높습니다.
정상 가동이후 부터는 전 세계적인 시장공략이 가능하기에 컨소시엄과 같은 투자자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도유망한 알파테크(www.alfatech21.com, 대표 이석환)는 산업전반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산업용 기계를 생산과 공급, 서비스를 하는 녹색업체이다.
알파테크-알파환경기술(주)에서 공급하는 산업용 기계는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유지보수 비용으로 최적의 Performance를 자랑한다.
알파테크의 구성원은 (주)알파라발과 (주)웨스트팔리아에서 10년~20년 이상 엔지니어로 근무해 온 베테랑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걸맞은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항상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이석환 대표는 24시간 365일 A/S를 준비하고 있다.
알파테크-알파환경기술(주)에서 생산과 공급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고압균질기 △원심분리기 △콜로이드밀 △호머믹서 △열교환기 △메터링펌프 △식품 추출, 농축 시스템, 공급설치 유지보수 등으로 나눠진다.
내년도는 정부는 물론 일선 지자체에서 관련 사업을 망라한 붐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되며, 해외로는 아프리카와 브라질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석환 대표는 나아가 아프리카, 가나, 콩고, 남미, 도미니카를 포함한 중남미와의 연계와 MOU를 맺어 타당성 조사를 의뢰받는 컨설팅 업무까지 소화하고 있다.
8,9년 동안 기술개발에 주력한 바, 자사 노하우와 기술이 도입된다면, 자금력에서는 다소 미흡할지라도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뿐만아니라, 수거해 온 폐섬유를 재가공해 건축용 또는 다용도의 빠렛트 양산이 가능하다며 부푼 꿈에 젖어 있다.
뿐만아니라, 알파테크와 알파환경기술은 자체 개발한 3기의 유화설비 시스템을 브라질 등으로 공급하고 기술이전에 따른 로얄티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경기도 양주에 조성된 폐플라스틱 유화설비 시스템은 지난 8월 계약키로 했으나 일부 차질로 그만 계약단계에서 번복되는 시련도 맛보았다.
이석환 대표는 경비와 인건비를 포함한 외주용역 부담을 뒤로 현지조사를 더한 MOU를 추진한데 이어 콩고와 사우스아프리카를 무대로 한국플랜트협회의 지원자금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각종 순환자원의 원자재는 압축상태로 처리하고 태양광의 의무량 할당에 따른 정부 지원에 대해 나름의 기대를 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 대표는 앞으로 “내년부터는 지자체에서도 검토하게 되는 만큼 김포매립지에는 숙식시설까지 갖출 수 있어 일자리창출에도 큰 몫을 하게된다”고 강조했다.
근래들어 녹색산업이 현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성장가도를 잇는 가운데 자원순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신기술의 가치는 상당하다는 여론이다.
2009년 5년간의 연구개발(R&D)을 뒤로 각종 합성수지 폐기물을 이용한 고급형 경질유 생산에 성공, 오늘에 이른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이석환 대표는 “버려지는 폐기물을 이용해 유류생산하는 유화산업은 과거 여러 기업이 시도한바 있으나 저수율 고비용 저품질 등의 문제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최근 개발한 ‘고분자폐기물 저온열분해 기술’은 기존 유화산업의 문제점을 타개한 혁신적인 기술로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지자체 공략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며 “지자체 마다 녹색성장 사업계획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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