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 직원들과 가정보육시설연합회원 100여명은 15일 사파동부터 대방동까지 숲속나들이길 환경정화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더욱 더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취지에서 성산구 가정보육시설연합회 주관으로 「자연사랑 아이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화활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정화활동을 통해 마음도 뿌듯해지고 회원들간 친목도 다질 수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편 서수목 과장(주민생활과)은 인사말을 통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환경수도 창원의 위상을 더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