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취업전문기관인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에서는 출산 및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전업주부 등에게 사회 재 진입을 지원하고 근로여성에게는 장기근속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도 구직자를 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학습코칭샘 양성과정 1·2기, 한달에 끝내는 ITQ한글·엑셀, 병원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유통서비스 양성과정, 다문화가정상담사 양성과정, 나눔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산업단지맞춤형 전산세무회계과정 8개 과정이 운영되어 171명이 수료하였다.
현재까지 취업률은 44%로 74명이 취업하였으며, 미취업자에 대하여는 과정별로 기업체 및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수료자 전원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선하고 있으며 재직여성의 능력향상을 위한 재직자 교육으로 더존과 회계실무과정, 컴퓨터활용능력 2개 과정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업맞춤형 교육으로 편성·운영하였으며 컴퓨터활용능력 과정은 10월 말에 종료 될 예정이다.
또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취업준비특별반)을 매월 2회 주5일 교육으로 14회 운영하여, 심리검사, 직업정보, 나의진로 설계, 목표관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법 등의 교육을 통하여 재취업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수료한 여성들이 관련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1:1 맞춤상담, 취업알선, 여성근로자 복지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구직 여성에게는 재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재직여성에게는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여성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에게는 안정적 인력수급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