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아이티 북부 Nord주 및 Nord-Est주가 작년 발생한 지진의 피해가 미미하고 치안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인 점을 감안, 여행경보 3단계(여행제한)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하향 조정하였다.
아이티 북부 2개주에 대한 여행경보는 2단계(여행자제)가 유지되는바,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은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방문을 계획하는 경우 여행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