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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0월 정례 조회시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인 녹색성장을 위해 실시한 "Eco(친환경) 투어"(주최 김천시, 주관 김천문화원)의 친환경 생활소품 만들기, 친환경수기 공모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했다.
"Eco(친환경) 투어"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시민 및 학생 등 510여 명이 참가하여 태양광발전소와 환경사업소를 견학하고 구성면 광수마을의 대나무 숲 생태체험 및 환경전문가의 특강과 재활용품 만들기 등을 실시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Eco(친환경) 투어 참가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각 분야별로 공모를 한 후 심사위원의 심의를 거쳐 친환경 생활소품 만들기 분야 최우수상 1명(김나연, 아천초등2)을 비롯하여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20명, 친환경수기 분야 최우수상 1명(함종순, 김천시 개령면),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20명 등 총 58명을 시상했다.
김천시는 이번 시상을 통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쳐 미래 녹색사회의 에코리더를 양성하여 녹색성장의 선도도시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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