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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를 슬로건으로, 사람중심의 시민제일주의 시정을 구현하고 있는 최성 고양시장이 지방자치 행정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최성 시장의 확고한 시민참여형 풀뿌리 지방자치 철학과 글로벌 경영 마인드가 결합하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는 것.
최성 시장은 이 같은 시정 운영을 높게 평가받아 지난 27일 중앙일보사와 이코노미스트사가 주관한 ‘2011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에서 공공 글로벌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글로벌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은 최성 시장이 처음이다.
최성 시장은 올해 초 열린 제16회 한국고양꽃전시회를 통해 1,000만 불 수출계약과 84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경영성과를 올렸던 바 있다. 또한, 드라마 ‘드림하이’의 제작지원 등 다양한 홍보전략을 구현하면서 고양시를 신한류 문화예술도시로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린 공로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오는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전은 최성 시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사상 최초로 스타디움 개․폐회식을 탈피하여,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폐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간, 전국체전 사상 최초의 시민참여형 축제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오랜 전통과 명성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관심에서 멀어져있던 전국체전을 다시 관심과 사랑받는 축제로 돌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성 시장은 또, 전국체전을 단순히 시민참여형 축제로 전환하는데 그치지 않고 같은 기간 고양시 전역에서 열리는 국제특산품 페스티벌, 호수예술제 등 ‘고양 글로벌 대축제’와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최성 시장은 “20년 후 통일시대를 내다보는 마인드를 가지고 내실 있는 시정추진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고한 구축을 통하여 고양시가 세계속의 한류도시로 확고하게 자리 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성 시장은 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제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행정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세계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게재 되어 있다. 아울러, 사)세계경제인네트워크 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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