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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오는 28일 전쟁기념관 웨딩홀에서 서울수복을 기념하고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을 위하여 서울수복작전에 참여했던 해병대 및 육군 300명과 참전유공자 200명 등 500명을 초청하여 위로연을 개최한다.
위로연 행사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격려사, 6․25참전유공자회장의 건배제의 및 한국전통예술단 리틀엔젤스 감사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위로연은 국가를 위하여 공헌한 참전유공자에게 위로를 겸한 오찬을 통해 대한민국을 수호한 참전유공자의 거룩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국민들에게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9․28 서울수복행사( 해병대 서울시 공동 주관)
- 일시/장소 : 28일, 10:30 ~ 11:30, 전쟁기관 평화의 광장
- 참석인원 : 1,000여 명(국내․외 참전유공자 660, 학생시민 등)
- 주요인사 : 암스트롱, 국가보훈처장, 서울시장, 해병대사령관 등
- 주요내용 : 태극기게양 퍼포먼스, 전황보고, 회고사, 기념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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