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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21,22일 양일간 천안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를 개최하였다.
100만 kW급 석탄화력 설계 및 추진현황, 최적의 발전설비 건설 및 정비를 위한 기술표준의 적용, 여수화력 제2호기 친환경개선사업 추진현황 및 효과 등 11개 주제에 대한 기술발표에 이어 개그맨 김학래의 '웃으면 부자돼요' 웃음강좌가 진행되었다.
박철곤 공사 사장은 "며칠전 발생한 전국적인 정전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과제를 안겨주었다며, 최근 들어 전력수급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고, 이와 같이 예비 전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력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한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마련된 오늘 세미나에서 많은 신기술 공유 및 기술력 향상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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