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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하본부장,“녹색환경 관리의 뉴 패러다임 일깨운다”‘녹색환경,녹색경영,녹색성장’ 지도관리의 밑거름 녹색환경관리사, 교육지도사 자격 붐 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 정봉하총괄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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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에서 시행하는 모든 자격증은 비전이 예견되는 실속있는 전문자격증으로서 개인의 능력과 스펙을 인정받는 보증서에 버금간다고 자부합니다.”
녹색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역설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의 파수꾼을 양성, 배출하고 있는 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의 정봉하<사진>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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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하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 총괄본부장 |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도시 인구가 집중되고 그 결과 생활 양식이 확대되고 있다.
국가 전체의 산업구조 역시 변화되는 동시에 녹색환경의 속과 밖에 까지 무차별로 점령되고 있다.
인구의 도시집중 현상을 분석할 때 우리나라의 경우 1960년에는 서울의 인구가 240만명에 불과했으나 수년전 기준 1,039만명으로 수도권에 2.137만명이 살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인구는 총인구의 1/2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대도시 인구집중 문제가 심각하다.
이에 따라 많은 농토와 녹색 숲이 공장지대나 주택지로 바뀌게 됐다.
우리나라 농토와 숲의 면적은 1990년의 87,290m²에서 1990년에는 85,825m²로 무려 1,465m² 가량 줄어들었다.
또한 그린밸트 설치에 있어 도시개발 과정에서 자연환경이 콘크리트 건축물의 포장도로 등과 같은 인공환경으로 바뀌면서 녹색숲과 농토가 점차 줄어들었다.
더구나 도시는 무분별하게 확대되면서 결국 자연의 녹색환경이 파괴되고 많은 오염물질이 배출돼 환경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인구증가로 인한 소득증가와 소비형태의 변화에 따르는 녹색환경 오염에 대한 관리가 꾸준히 요구되는 대목이다.
풍요로 인한 녹색환경 오염은 소득이 증가하면 사람들의 소비패턴이 달라진다.
식량의 경우 곡류중심의 소비에서 육류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어났다. 육류 소비의 증가는 대규모 축산을 유도하는 추세이다.
빈곤으로 인한 녹색환경 훼손과 산업화에 따르는 녹색환경의 변화가 일고 산업화가 이뤄져 경제가 성장하고 물질적인 생활은 풍요로워 졌지만 자원의 고갈과 녹색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딜레마에 빠진 난개발과 녹색환경 보전간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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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들과 정봉하총괄본부장 |
뿐만아니라, 공업단지 주변의 녹색환경에 있어 우리나라는 지난 수십년 동안 산업화를 위해 여러 곳에 대
규모 공업단지를 건설해 왔다.
그런데 공업단지의 생산시설은 여러가지 녹색환경 오염물질을 배출해 공기 토양 하천 해안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일련의 녹색성장에 발맞춰 시대조류에 따른 우리나라에서 녹색환경의 문제점은 그만큼 예기치 못한 걸림돌이 하나 둘 도출되고 있다.
먼저 인구집중과 도시화의 급변화를 나타내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농업의 생산력이 증대하면 보다 적은 농업인구로 보다 많은 인구의 부양이 가능해진다.
농촌인구는 취업 기회와 편리한 생활을 위해 도시로 몰려 든다. 한 지역에 인구가 집중하면 새로운 일자리 주택 학교 도로 등의 시설이 적절하게 확장돼야 한다.
두 번째로 도시화된 녹색생활의 문제점은 물론 산업화와 에너지의 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정부와 일선 기업체는 이를 기조로 ‘녹색환경관리사’ ‘녹색환경 교육지도사’ 등의 자격에 대한 필요성이 고조되고 있다.
녹색환경에 대한 관심유발 및 동기부여를 통해 단계적으로 녹색환경 관련 지식을 함양할 수 밖에 없다.
녹색환경 보전의 실천의식을 고취하고,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지도점검과 단속 교육을 통한 녹색환경 문제 해결의 실질적 주체자를 양성하기 위한 방법마저 대두된다.
환경학계와 업계는 점차 녹색환경 자격제도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에 이견이 없다.
그에 따른 각종 자격증에 대한 기대효과는 인기리에 상종가를 치고 있다.
녹색환경의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가 갖춰져 있지 못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다.
그동안 기술적인 자격증은 다양하게 발급됐으나 모든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관리하고 지도하고 그 지식을 전달교육 시킬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 리더쉽 지도자를 양성 하는 곳은 극소수에 달했다.
‘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은 녹색환경을 위한 ‘녹색환경관리사’ 및 ‘녹색환경교육지도사’ 자격 제도를 도입해 운영함에 있어 일자리 창출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녹색환경의 관리 보전과 지도감독에 이르기까지 위험 요소들을 녹색환경 전문가에 의해 사전에 제거하므로 잠재적 난제를 극복하고 녹색생활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어 녹색환경의 자격 시험제도를 통해 녹색환경 지식과 녹색정보에 대한 홍보교육 증대는 물론 사회적 관심과 실천의식 고취에 많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도록 보완했다.
게다가 산업체 근로자 및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환경부와 산하기관 국내 녹색환경 관련 업체 및 환경단체와 연결해 이용자와 업체간의 상호교류를 활발하게 하며 어떤 사업장에서도 녹색환경 사랑을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초.중.고.대학생.주부 등 계층별 녹색환경 자격제를 마련해 모든 학(원)교에서 실시하는 환경교육과 녹색환경관련, 산업체와 사회단체 문화관 및 복지관 등에서 실시하는 녹색환경 교육과 연계해 녹색환경 사랑 실천을 고취시킨다.
운영 목적을 살펴보면 녹색환경 자격제도를 통해 올바른 녹색환경 지식과 녹색환경 가치관을 확립하고 학교 또는 산업체 및 지역사회의 녹색생활 속에서 녹색환경 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양질의 전문교육을 받은 실천적 녹색환경 리더자를 양성한다.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하는 국가 차원에 호흡을 같이한다는 소명의식아래 점진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다.
오늘날 모든 업종에서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이 태부족한 실정이지만 급속한 녹색환경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녹색환경의 신기술 및 신 관리지도 능력이 있는 전문 녹색환경 지도자는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특히 도시인구 집중현상과 산업발전에 따라 신규 산업폐기물의 오염물질 등의 지속적인 증가로 녹색환경관리사나 교육지도사의 취업은 늘어날 전망이다.
환경분야의 컨설팅 업계는 21세기 녹색환경에 따른 각종 문제발생시 대응하기 위한 녹색환경 정책보전관리 방법과 녹색환경 기술개발 능력은 더없이 요구된다.
‘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은 운영조직이나 홈페이지에 인력 뱅크를 설치,가동하면서 녹색관련, 용역업체를 비롯한 산업체와 교육단체 등에 홍보를 의뢰해 무료로 구인구직을 알선하고 있다.
교육원은 이어 직업교육, 훈련과정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일깨워 적잖은 반향을 불러 일으켜 호평을 얻고 있다.
실제로 산.학.연과 연계활동에 따른 녹색환경 정보교육의 극대화에 이어 대학과 연구소 등의 전문가 인력 풀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일반인과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녹색환경 관련된 문제점을 비롯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녹색환경 교육에 활용하며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자격의 활용도는 녹색환경에 관련된 법률적, 행정적, 경제적, 기술적, 교육적 등의 전문적 지식을 갖고 녹색환경의 관리.교육.홍보.지도.감독.감시.평가.진단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에서 일할 수 있다.
자격의 활용 현황은 녹색환경 관련, 용역사업과 녹색환경 교육사업, 기술개발사업, 녹색환경 관리 및 지도감독사업의 사업체 등에 근무하거나 일상 생활에서 녹색환경 발전에 도움되는 각종 민간 녹색환경 단체, 초중.고.대학교 등 열린 녹색환경 활동 모임을 주선하고 있다.
자격시험은 ‘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이 맡고 있으며, 녹색환경 단체들의 후원을 받아 ‘녹색환경관리사’ 및
‘녹색환경교육 지도사’의 자격시험 및 교육을 주관, 시행한다.
정봉하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의 본부장은 “끊임없는 녹색환경을 지키고 관리보존하며, 지도 및 교육을 할 수 있는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녹색 리더를 양성, 배출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녹색세상에서 더 좋은 녹색나라를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R&D)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로필>
경기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글로벌녹색환경지도자연합 사무처장주서환경개선운동 본부장/민간자격 심의운영위원/해양환경국민운동연합 경기지부해양오염감시단장/다다플러스 대표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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