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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상남동(동장 박재기)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푸드 나눔터"운영을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푸드 나눔터는 관내 요식업체 8개 업소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과 결식 어르신 300여 명에게 따뜻한 음식제공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 유도와 참여로 온정의 손길을 나눈다는 점에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상남동에서는 급식 지원에 민관 연계를 꾸준히 추진하고 지역음식점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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