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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문홍열)은 31일 고사리 거락숲에서 하계휴가철 마무리 및 우리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진전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여성의용소방대, 주부민방위대, 진전농협주부대학 회원과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사리 거락숲 하천변의 쓰레기 수거, 풀베기 및 공중화장실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
한편, 진전면은 아름다운 진전, 살고 싶은 진전을 가꾸기 위하여 거락숲은 물론 창포만 등 해안변 쓰레기 수거, 관내 공중화장실 청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진전면을 찾는 손님과 피서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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