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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011년『강원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43기업(신규인증 28, 재인증 15)에 대하여 도지사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7. 29(금) 11:00 춘천 라데나 콘도미니엄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
이 날 수여식은 선정기업에 대한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금년도 유망중소기업 선정과정은 ○ 지난 4. 12일 선정계획을 공고하여 접수한 결과 총 99기업(신규인증 62, 재인증 37)이 신청하였고, ○ 해당 시군과 도의 평가를 거쳐『강원도 중소기업지원기관 협의회』에서 43기업을 최종 심의·확정하였다.
신규인증 기업은 향후 5년간, 재인증 기업은 향후 3년간, 강원도를 비롯한 유관기관으로부터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강원도로부터 △ 도지사 인증서 및 현판 수여, 강원도『심볼마크』사용권 허용, △ 자금분야는 도 중소기업육성자금(경영안정자금) 확대지원(5억⇒8억원), △ 판로분야는 디자인개발, 강원마트 입점, 인증·마크 획득 등에 대한우선 지원, △ 수출분야는 해외시장개척·전시박람회 참가, 수출상담회, 해외시장조사 서비스 등에 대한 우선 지원, △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으로부터 우선적 인센티브 지원, △ 기업의 대외이미지 개선 및 경영개선에 큰 도움 등이다.
『강원도 유망중소기업』은 강원도가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경쟁력 있는 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03년부터 '10년까지 173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오춘석 산업경제국장은 "강원도는 최문순 지사의「보호없이 성장없다」는 정치철학 하에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하여, 유망중소기업을 도의 실질적인 대표기업으로 육성, 강원경제 도약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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