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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언론창달과 격조높은 환경전문지를 표방해 온 본지는 창간 6돌을 맞아 기념행사 및 '2011년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창간 6주년 기념행사와 '2011년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의 김원민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과 육군 65보병사단의 손기화사단장, 서울고등법원의 이영창 판사, 박세규변호사, 강현석 전고양시장 등을 비롯한 본지 임직원과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 축하 마당이 펼쳐졌다.
‘2011녹색환경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류재근 교수는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엄선되고 정실에 치우치지 않은 공적을 가렸다”고 자평 했다.
선정된 영예의 대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을 비롯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원장상 등 다수를 포상했다.
‘2011년 녹색환경대상’은 사회 각계 각층의 직능별 수범기관과 모범 근무자를 추천받아 선정한 바, 영광의 수상자들에게 치하와 격려를 대신했다.
대망의 ‘2011녹색환경대상’의 영예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 출시한 (주)세믹스하우징의 정구현 대표에게 돌아갔다.
더욱이 올해는 각 직능별 환경친화적인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의 수범자를 엄선해 ‘2011녹색환경대상’을 시상, 주목을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이어 표창상에 손기화 육군 제65보병사단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항공대의 황성주 기장이 차지했다.
창립 4주년을 맞은 ‘한국환경법률지원구조단’의 단장상은 서울고등법원 환경전담 재판부의 이영창 판사가 받았다.
포상자 선정은 녹색성장의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친화적인 회사는 물론 환경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들에게 표창상이 주어졌다.
한편, 본지 애독자들로부터 축하 쌀과 화환은 물론 축전과 발전기금 등이 답지해 축제무드를 뒤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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