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영동권
강릉지역 20개 여름해변 8일 일제 개장쾌적한 피서환경·다양한 체험시설·편의시설 갖춰
이창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7.06  11:3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동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포해변을 비롯해 강릉지역 20개 여름해변이 오는 8일 개장, 8월 22일까지 46일간 운영된다.

시는 오는 8일 오후 4시 경포해변 중앙통로 송림 내에서 경포해변 개장식을 갖는다.

강릉시는 시범해변을 기준으로 △경포해변은 가족·청소년 피서지, △주문진해변은 해양레포츠 피서지, △옥계해변은 직장·단체피서지, △연곡해변은 가족·직장 피서지, △정동진해변은 추억과 낭만의 피서지로 차별화 된 전략을 수립, '전국 제1의 명품피서지'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 각 해변마다 쾌적한 피서환경과 맞춤형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품격 편의시설, 친절서비스 등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해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축제 이벤트, 청결, 질서있는 해변 운영으로 강릉이 최고의 여름 피서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또 지난해에는 경포와 강문해변은 5,000원, 기타 해변은 1만원을 징수했던 비치 파라솔 요금도 일원화 해 경포를 비롯한 관내 20개 해변 모두 1만원을 징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올해는 각종 놀이시설과 레포츠시설이 설치돼 해변 즐걸거리가 크게 늘었으며 시는 여름해변 개장기간 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상안전요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등 '피서객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강릉시는 시범, 일반, 마을 등 해변 규모에 관계없이 올해 20개 여름 해변운영기간을 오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46일간으로 통일키로 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