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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강릉지대는 1993년에 창설되어서 살신성인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대로 각박한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봉사대로, 심장병어린이 수술비용 지원 및 강릉시립복지원 원생 합동생일 잔치및 온천관광 지원 사업을 하고 있으며, 2010~2011년에는 국회의사당과 경북궁 등 서울 관광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100명의 회원은 정정화 지대장 중심으로 한 택시기사가 주축이 되어 있으며, 50명의 후원회원 등으로 독고노인지원 사업은 매분기별 쌀20㎏2포대와 라면 1박스을 9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정부로부터 의사자(제53호)로 선정 된 “故문성관‘ 대원의 동상 제막식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故문성관‘ 대원은1995년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강릉지대 대원으로 활동하던 중에 1999년 1월 2일 강릉남대천 남산교 아래서 어름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진 김봉진(12세) 어린이를 발견하고 즉시 살 어름 판 위에 뛰어들어 구조를 하다가 살 어름 판이 깨어지는 바람에 물속에 빠져 사망을 하여 살신성인 정신을 추모하는 뜻에서 동상제막식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강릉지대에서는 자연환경보호활동과 피서철 강릉시외·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교통봉사 활동을 하여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승차안내도 하고 있어서, 여름철 피서철에 강릉을 찾는 여행객에게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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