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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부유진중 방사성물질 전지역 불검출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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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 윤철호)은 각 지방측정소에서 대기부유진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전 지역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측정결과는 지난 14일 오전10시부터 15일 오전10시까지 채집된 대기중 부유먼지를 측정한 결과이다.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에서 매 5분마다 측정되는 방사선 준위(공간감마 선량률)는 현재 전 지역 모두 정상준위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09시 현재 측정값은 최소 67nSv/h∼최대 195nSv/h 정도로서 평상시 범위 50nSv/h ∼ 300nSv/h내에 있다.
각 지역별 구체적 수치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홈페이지 및 주요 포털사이트(다음, 네이버)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지역의 방사성제논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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