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
영광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이경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6.14  00: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광군은 지하수의 오염방지와 청정 지하수 환경조성을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하수법 개정 시 원상복구 명령, 이행보증금 제도 등을 도입하여 제도적으로 지하수 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그러나 법 제정 이전 개발되어 제도권내로 진입하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여러 원인으로 사용중지된 관정이 원상복구 없이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방치공 내로 오염물질이 유입되어 지하수 오염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찾아 원상복구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2001년부터 벌이고 있다.

신고대상은 장기간 이용하지 않거나 향후에도 이용할 가능성이 없는 방치된 지하수관정이고, 신고기간은 제한이 없으며, 방치공 발견·신고자에게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8만원(구경 150㎜이상 대형관정, 암반관정)또는 5만원(그 외 150㎜이하 소구경관정)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영광군은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각 읍·면사무소 및 마을회관에 안내문을 배부하고, 지하수 방치공 신고는 관할 읍·면사무소 및 군청 건설방재과(☎061-350-5660)에서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발견된 방치공에 대하여 즉각적인 오염방지 조치와 신속한 원상복구를 실시하여 청정지하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지하수보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