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유럽발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국내유입 차단 김수연 |
|
보건복지부(장관:진수희)는, 지난 5월 이후 독일 북부 지방 및 동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을 중심으로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이 유행 하고 합병증인 용혈성요독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제1군법정감염병인 장출혈성대장균을 긴급 검역대상 감염병으로 지정·고시하는 등 검역을 강화하였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전병율)에서는, 인천공항도착 독일발 국내 입국 항공기(통상적으로 일일 4편) 탑승객에 대하여 설사 증상 유무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건강상태질문서 징구), 의심환자를 발견 하면 균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 판정 시까지 격리조치한다.
한편, 독일 이외의 유럽행 항공기 탑승객에게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탑승객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과 관련성이 의심되면 이를 거주지 보건소에 통보하며, 해당 입국자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