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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환경주간 기념 초록천사 서울환경 수월래" 개최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국립극장 ~ N서울타워 일대에서 열린다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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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에서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남산을 느끼고 걷고 살펴보는 "환경주간 기념 초록천사 서울환경 수월래"를 갖는다. 환경주간기념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초록천사 클럽 멘토들과 40개 초록천사 클럽, 총 1,000명의 초록천사 대원들이 참가한다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는 본회에서 운영하는 녹색청소년 자원봉사대이다. 초록천사는 생태감수성을 지닌 미래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녹색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참여중심의 활동이다. 현재 서울, 인천, 성남 지역에서 총 155개 클럽이 구성되어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록천사들은 오전 9시 국립극장 앞 광장에 집결하여 행사진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당일에 사용될 스카프, 뺏지, 명패, 안내장, 에코카드, 간식, 에코백 등을 클럽장을 통해 받은 뒤 초록천사 환경수월래 길에 나선다.
1차 집결지(국립극장)에서 N타워를 향해 출발한 초록천사들은 오전10시에 N타워 광장 앞에 모여 에코볼런티어 다짐식도 갖게 된다. 다짐식은 초록천사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와 스카프를 착용한 72명의 초록천사 클럽장들이 단앞에 종렬, 구호를 외치며 선창하면 함께 따라하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짐식 이후에는 클럽별로 이동하여 서울 시내 감상, 팔각정, 봉수대를 거쳐 포토존에서 멋진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할 예정이다.
사진촬영에 이어 남산의 숲 산책, 숲 느끼기, 예쁜 꽃 관찰하기 등 환경학습을 하면서 남산의 생태를 기록하는 에코카드를 작성한다. 에코카드는 남산의 숲 탐방을 하면서 남산 생태를 살펴보고 관찰해 보는 환경생태카드로 이렇게 작성된 카드는 수월래를 마치는 장소인 국립극장 앞에서 함께 합동 설치전을 만들고 전시 할 예정이다.
에코카드 설치 후에는 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등을 하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이 중 우수한 에코카드를 작성한 5명을 선정, 기념품을 지급합니다. 또한 행사 후에 초록천사 카페에 사진과 행사후기를 올리면 이 중에서 우수작 5명을 선정하여 역시 기념품이 지급된다.
에코카드 선정이 끝나면 폐회식을 끝으로 초록천사 남산 환경 수월래는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청소년 에코볼런티어들의 남산 놀이도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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