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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건축물 온실가스와 에너지 관리의 솔루션 '어깨동무'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주)에코아이, 시스템 전략 협력
김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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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에너지 관리 전문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지사장 에릭리제.www.schneider-electric.co.kr)와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 경영 선도기업인 (주)에코아이(사장 정재수.www.ecoeye.com)가 잠재적 탈 녹색성장으로 우려되는 온실가스와 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응에 대해 손을 맞잡았다.
2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엘타워 라일락홀 5층에서 열린 슈나이더 일렉트릭지속가능한 -에코아이사는 '온실가스 및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2개 회사는 앞으로 건축물의 온실가스와 에너지 관리를 총망라해 건설팅과 솔루션 협력에 나서게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릭 리제 대표는 "올해초 한국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의 기업 경쟁력을 제고키 위해 국가차원에서 추진하는 지속가능의 경쟁력을 중심으로 일선 기업은 온실가스와 에너지 관리 자구책을 최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릭 리제대표는 또 "에너지의 목표관리제에 부합하는 양대 회사의 결합은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탄소 배출량의 축적 등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일반 고객들에게 실증적인 정보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이러한 협력으로 기업과 고객과의 관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릭 리제 대표는 "에너지의 적극적인 활용을 거쳐 수반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데다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증대하기 위해 효율적인 공조협력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 시장을 무대로 성업중인 (주)에코아이의 정재수 사장은 "산업현장이나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건축물의 효율적인 건물시장도 건축물의 관리대상으로 병행해 관리된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에코아이와 EMS 에너지의 관리시스템과 탄소저감 시스템을 융합해 건축물의 에너지 관리에 있어 국내 기업에 대한 관공서와 체제 관리에 대한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어 다음 단계에서는 에너지 및 탄소저감에 대한 건축물에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원활한 관리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뒤이어 에코아이사의 엄성일 본부장이 '건축물의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에 대해 브리핑한 반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주광 상무는 '에너지 진단 및 방법론 및 슈나이더 솔루션'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정재수 사장은 "효율적인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등이 건축물의 모든 사업장에서 구체적인 측정과 모니터링 등을 거쳐 2개사는 우리 정부가 요구하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실현 착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또한 "조성되는 건축물과 사업장의 통합관리를 할 수 있는 부문에 IT시스템의 메뉴얼에 따른 국가 요구 수위 이상의 기준을 위해 적극적인 융합 활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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