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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제교류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제10회 노던포럼 총회 평창에서 개막식 이창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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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국제교류 영역을 확대하는 전기를 맞이하기 위해 유치한 노던포럼 제10회 총회 개막식이 평창에서 거행된다.
노던포럼 회원지방정부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강원도를 알리고, 국제교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유치한 제10회 노던포럼 총회의 개막식이 2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거행된다.
지난달 31일부터 6개국 9개 지방정부 100여명이 참석해 북구권의 환경 및 기후변화 문제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2일 오전 9시에 거행되는 총회 개막식에는 최문순 도지사와 김기남 도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회원지방정부 대표단을 환영한다.
'21C 지방정부의 역할'강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 협조요청, 강원도 미래비전 제시
총회 개막식에 이어『21C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는 패널 토의에서 강원도는 "지속가능한 경제개발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위한 지역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고 참석자와 토론을 하게 된다.
정보화와 지식을 기반으로 훨씬 더 분권화되고 세계화 되는 21C 지방 정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강원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인간의 존엄, 평화와 번영 "지역가치" 실현을 위한 강원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 할 예정이다.
국제회의 개최로 강원도 위상제고, 관광자원 및 중소기업 신기술 홍보로 폭넓은 잠재고객 확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노던포럼 제10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사회에서 강원도의 위상이 한층 더 제고 되고, 도내의 컨벤션 인프라에 대한 홍보도 되었다. 총회기간 내내 중소기업 신기술 전시회와 관광사진 전시회를 통해 강원도를 보다 널리 알리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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