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용인시, 우기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장인진 |
|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올해 국지성 집중호우 및 기상 이변이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 재해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대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시디자인과 일반건축부서 공무원들로 점검반을 구성해 중장기 공사로 진행되는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22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점검대상 건축공사장은 (주)태준제약 공장 증축공사장, (주)도루코 공장 증축공사장, (주)나래나노텍 공장 신축공사장, 흥덕 IT밸리 신축공사장, 금호타이어 연구소 신축공사장, 풍덕천동 주상복합신축공사장 등 공동주택, 창고시설, 교육연구시설, 숙박시설, 공장, 업무시설 공사장 들이다.
점검반은 해당 건축공사장들의 수방계획과 안전관리계획 수립, 공사장 주변 시설물 견실시공, 낙석 방지망과 낙하물 차단망 등 안전시설 설치, 수방자재 확보와 가배수로·저류시설 정비, 절개지 비탈면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 등을 집중 확인하고 이행 실태 점검 등 우기 대비 현장 대응력을 철저히 진단할 방침이다.
도시디자인과 우광식 과장은 "위법사항 적발 시 건축관계자에게 시정 조치토록 하고, 미이행 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가하는 등 인명사고와 경제적 손실이 없는 무재해 건설 현장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