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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인천살리기 물사랑' 등 사진전 개최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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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내에 위치한 환경미래관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인천살리기 물사랑' 의식을 담은 사진과 다양하고 희귀한 인천대공원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사진전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된다.
'인천살리기 물사랑' 사진전에는 '징검다리 사랑'과 '친구와 함께' 등 25여종의 사진이 전시되는데, 전시를 통해 전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아울러 '경제수도 인천' 건설 및 '물부족 국가' 회복을 위한 소중한 물자원 보전 중요성의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천대공원 야생동물' 사진전에는 화려한 물총새와 멸종위기에 처한 최상위 포식자 말똥가리, 앙증맞은 붉은머리 오목눈이 등 30 여종의 야생동물 사진이 전시되는데 생명으로 넘쳐나는 인천대공원의 중요성과 함께 살아가는 야생동물에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는 내가 살아가는 인천의 살아 움직이는 자연을 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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