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상청, 30일 비 그친 후 밤부터 짙은 황사- 5월 1일 짙은 황사로 인한 황사특보 가능성 편집국 |
|
29일 오전 내몽골고원 및 고비사막 부근의 하층(1.5km 상공 부근)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황사가 발원 중이며 저기압을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30일 늦은 밤 점차 비가 그치면서 서해안지방에 황사가 나타나기 시작하겠고, 5월 1일에는 전국에 황사가 나타나겠음. 이번 황사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1일에는 황사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곳에 따라 황사경보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오는 5월 1일 밤부터 황사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다.
30일 밤에는 비에 황사가 섞여 황사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밤부터 5월 1일에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며, 특히 30일 오전에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30일 발달한 저기압이 서해상으로 이동하면서 남해안과 서해안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