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 윤철호)은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부유진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군산(극미량 요드)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번 측정결과는 지난 4월 27일 오전10시부터 4월 28일 오전10시까지 채집된 대기중 부유먼지를 측정한 결과이다.
한편, 서울, 춘천, 강릉측정소에서 어제(4/28일) 오전 10시에 채취한 빗물의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전 지역 모두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에서 매 5분마다 측정되는 방사선 준위(공간감마 선량률)는 현재 전 지역 모두 정상준위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09시 현재 측정값은 최소 65nSv/h∼최대 184nSv/h 정도로서 평상시 범위 50nSv/h∼300nSv/h내에 있다.
각 지역별 구체적 수치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홈페이지 및 주요 포털사이트(다음, 네이버)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지역의 방사성제논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