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남북 공동 DMZ 생태띠잇기 성공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동희 |
|
200여 개 민간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범국민행사인 '생태띠잇기'의 남북 공동 개최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가 발벗고 나섰다.
'남북 공동 DMZ 생태띠잇기'의 성공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28일 서울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생태띠잇기'는 DMZ의 생물다양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생태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의식과 한국의 녹색리더십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회환경포럼과 생물다양성연합이 공동주관하고 국회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박주선 민주당 최고의원, 김영호 유한대 총장, 특히 '세계 여성에 날' 100주년을 맞아 뉴스위크지가 '세계를 뒤흔드는 여성 150인'에 이름을 올린 김필주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시와 고양시 등 지자체 관계자들과 윤정남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회장, 장세남 전통무예총연합회 회장, 김재균 국제대학생 환경운동연합회 부장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남북 공동 DMZ 생태띠잇기 성공을 위한 지정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토론에 앞서 '2011 DMZ 생태띠잇기 성공 방안(배병호 생물다양성연합 사무총장)', 'DMZ 생태띠잇기를 통한 국가브랜드 상승을 위한 제안(이상민 브랜드앤컴퍼니 대표)' 등 주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열린 제1회 생태띠잇기 행사는 임진각평화누리공원을 중심으로 DMZ 접경 지방도로, 관악산, 서울 강남에서 동시 개최된 바 있다.
배병호 생물다양성연합 사무총장은 "2011년 IPBES(유엔생물다양성국제기구) 유치와 2014년 UN(유엔) 생물다양성 총회를 남북공동으로 DMZ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