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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
목포시, 트위터를 통한 업무활용 교육 실시-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의사소통 행정실현 도모 이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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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시민에게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위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트위터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트위터가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으로 등장, 이에 대한 교육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목포시가 공무원들의 정보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트위터 교육을 마련했다.
트위터란 '재잘거리다', '지저귀다'란 뜻으로 140자 이내의 문자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사이버공간을 말하는 것으로 트위터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오는 5월 3일 "트위터, 시민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란 주제로 실시하며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목포시는 "뉴미디어 시대의 의사소통 수단이자 새로운 IT트랜드로써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이용한 쌍방향 의사소통을 위해 금년 3월과 4월 시민들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장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트위터 교육을 실시했는데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공식 트위터 계정을 개설,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시정소식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트위터를 통해 "목포시가 모든 계층의 시민과 소통하며, 소수의견도 존중하는 '소통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은 시민들과의 소통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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