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18:32
환경건설·산업
건축 자재 산업에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감량 정책이 큰 영향
이국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4.25  00: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에 주는 영향이 적은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폐기물도 많이 감소되었다. 또한 산업 폐기물들을 건축 기본 원료로 전환 시킬 수가 있어 고성능의 재료들을 혼합한 혼합재를 종래의 원자재의 기존 원자재에 대한 적절한 대안적 활용도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환경적 측면에서 보면, 엄중한 규제를 가할 수 있는 여러 관리 감시단들을 배치함으로써 새로운 건축 자재 개발이 증가했다.

 환경 기준과 에너지 효율은 모던한 디자인과 제품 선택, 유지비용의 대폭 삭감, 탄소 가스 발생 감량, 전력의 적정 사용량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친환경빌딩인증인 ‘LEED(The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 에너지와 환경 설계 분야 리더십)와 다른 녹색 빌딩 채점 시스템들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상당한 환경 개선을 촉진시켰다.

 프로스트앤설리번 한국지사는 이번 건축자재 산업의 전략적 개발 보고서 가 건축 자재 분야에서 에너지 절약과 환경적인 이점들은 자재 기술의 진보와 관련이 있으며 특히, 다목적 기능을 가진 형질들은 유지 가능성을 높힐 수 있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프로스트앤설리번 Technical Insight 사업부 연구원 라자람 비자얀(Rajaram Vijayan)은 "건물의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의 필요성은 건축자재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또한 틈새 건물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이 관측되고 있다. 이는 에너지와 환경적 이점들이 이와 관련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로부터 여러가지 보조금을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비록 건축자재 산업 시장 전망이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여기에도 몇 가지 과제들을 안고 있는게 사실이다. 유리, 시멘트, 철강, 합성연료 등의 주요 건축 자재 생산비가 여전히 높다. 이는 건축 자재 생산 과정에 많은 에너지 소비가 요구되고 환경적으로 유념해야 할 점들이 많기 때문이다. 건축자재 분야는 가격 경쟁력이 높아 제조업체들은 효율적인 폐기물 재활용과 폐기물 감량 기술들을 이용하여 다목적 기능을 가진 재료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새로운 설계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유지 및 교체 비용이 낮아지는 동시에 더욱 강화된 내구성과 미적 감각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수명 비용을 꾸준히 낮추고 높은 내용 년수와 함께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전과정 평가(LCA : Life Cycle Assessment) 연구들은 물을 이용한 난방, 냉각, 운송, 전기, 기계 작업에 대한 에너지와 교체와 유지 작업이 효율을 감소시키는 데 주된 요소라는 것을 입증 했다. 이런 이유로 제품의 더 낮은 체연 에너지를 갖추기 위해서는 최적의 자원 관리가 필요하다.

 "시멘트 산업은 매년 수백만 톤의 대체 연료와 원자재를 활용한 다량 생산 산업이며, 이로 인해 많은 탄산가스 배출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 산업의 생산 과정에 약간의 변화를 모색해도 환경적 범위를 줄이는데 대규모의 방안들이 수반된다"고 라자람 비자얀은 말했다.

 콘크리트 사용에 대한 환경적 이점들을 만들기 위해 포틀랜드 시멘트 클링커는 이산화탄소, 플라이애쉬 등과 같은 산업 폐기물들로 대체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대체품들의 상업적 실행 가능성을 최적화시키기위해 많은 연구들이 착수되어야 한다. 또한 수작업과 종래의 생산 장비 배기가스 규제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자동 생산 방식 적용에 잠재 가능성이 아주 크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8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10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