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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노후차량 무상점검, 친환경 자동차 관리 및 운전요령 홍보활동 전개- 오는 22일 서울광장 지구의날 행사장으로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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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상임대표 이덕승)에서는 고유가에 대처하는 현명한 녹색소비를 위해 오는 22일 지구의날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 (회장 유정수)와 함께 노후차량 무상점검행사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관리 및 운전요령 등 에코드라이빙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1969년 1월 발생한 캘리포니아 해양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전통적 가치를 되살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시민들의 녹색 의식과 실천을 촉구하는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지구의 날은 시민들 스스로가 인간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하였으며, 환경을 위한 실천을 결의하여 일어선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으로 그 의미가 크다.
최근 기후변화로 에너지 사용을 줄여나가야 할 뿐 아니라 휘발유가격 상승으로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과 경제를 위한 에코드라이빙 캠페인은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과제이다. 적절한 차량 운행방식 및 차량관리 개선 등을 포함하는 에코드라이빙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감소(10%) 연료소비 절감(10%) 교통사고 감소(30%) 등 연간 6조원의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된다.
차량무상점검과 에코드라이빙 가이드를 원하시는 분은 오는 2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서울광장 지구의 날 행사장 을지로입구 방면 주차가능구역으로 오면 된다.
이날 에코드라이빙캠페인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후원하고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에서 무상 차량점검 자원봉사를 제공하며, 재생부품전문업체 송둘라모터스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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