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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우선 지원 대상자 선정 이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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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에서는 지난 2010년 7월 8일 제65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농어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전략' 확정 후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한 후,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지원, 연구개발, 창업촉진 및 규제완화, 내수시장 확대, 해외진출 지원등을 지원하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대상 선정을 위한 희망 업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인(영농조합, 농어업회사법인 등)과 중소기업이 연계하여 농수산물 등 농어촌 자원을 활용하는 융합형 중소기업이며 신청유형은 아래와 같이 3가지로 구분하여 신청을 받고 있다.
사업 신청은 시장·군수에게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추어 기한내 제출하면 되고, 시·군에서 서류와 현장 조사를 통하여 적합성 여부 등을 판단하여 도에 추천하게 된다.
신청된 사업 대상자는 농식품부의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의 자격 부합여부 등 적합성 검토 후 현장평가와 평가위원회를 심의를 거쳐 2011년 5월 20일경 최종 선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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