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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3개 정수장 수돗물 중 방사능 분석 결과- 수돗물 방사능조사(2차) 결과 인공방사성핵종 검출 안되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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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 윤철호)은 전국 23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채취하여 방사능을 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핵종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번 조사는 지난 2일에 뒤이은 2차 조사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4개 지점, 부산 2개 지점, 경기 3개 지점, 강원 2개 지점과 광역시·도 12개 지역 등 전국 23개 정수장의 수돗물을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이다.
또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전국 23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방사능 조사를 주 2회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돗물 중 인공방사성핵종이 검출될 경우에는 시료채취 지점의 확대와 분석주기를 단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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