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인공위성 이용 비행방식으로 연간 115억원 연료절감 이국현 |
|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녹색항공정책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항공기의 비행거리를 단축시키고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인공위성을 이용한 새로운 성능기반항행(PBN : Performance Based Navigation) 방법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금년에는 교통량이 많은 인천·김포공항 주변 입·출항 비행로와 서울-제주 간 항공로에 우선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년의 성능기반항행 적용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115억원의 연료절감과 이에 따른 이산화탄소 감축, 항공기간 근접비행 예방, 항공로 수용능력 증대(시간당 56대→83대, 48% 증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해양부는 새로운 비행방법을 2016년까지 국내 모든 항공로와 김해, 제주 등 민간항공기가 취항하는 모든 공항으로 확대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