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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선진 신기술 한자리에- 자동차분야 전문가들 초청하여 온실가스 관리 동향 및 저감기술 발표
- 국내의 자동차분야 온실가스 현황 및 향후 연구·평가 방향 논의 전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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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원장 윤승준)은 "기후변화관련 교통부문 온실가스 저감 대응 국제동향"이라는 주제로 5일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킨텍스에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친환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자동차 환경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환경부에서 발표와 CH4 등 Non-CO2 측정방법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국내 정부·학계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방법"과 유럽 및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국의 온실가스, 연비 인증제도 및 제작사별 대응방안"에 대한 최신기술을 발표 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모터쇼와 더불어 자동차 온실가스분야의 정보를 교류하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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