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상식>노트북, 무릎 위에 오래 두면 '열성홍반' 위험 편집국 |
|
앞으로는 노트북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오랜 시간 일하는 습관은 피해야겠다. 스위스 바젤대학병원 연구팀이 최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노트북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일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피부에 '열성홍반(Toasted Skin Syndrome)'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젤대학 연구팀은 수개월에 걸쳐 매일 수 시간씩 노트북을 무릎에 올려놓은 채 컴퓨터 게임을 하던 12세 소년이 왼쪽 무릎 피부가 탈색되는 증세를 보인 것을 확인했다. 이 소년은 당시 왼쪽 무릎에서 랩톱의 열을 느꼈지만 자세를 바꾸지 않았다가 이런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버지니아의 한 여학생도 다리에 얼룩무늬 탈색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노트북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학생은 무릎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은 채 하루 6시간가량 일했으며, 당시 노출된 열은 섭씨 52도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연구결과는 10월 4일자 미국 의학전문지 '소아과학 저널(Journal of Pediatrics)'에 실렸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