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학부모 59% "방과후학교 사교육비 절감효과"- "효과 없다" 응답은 14.7%에 그쳐 김수연 |
|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0일자 연합뉴스가 보도한 '학부모 74%, 방과후학교 사교육비 절감효과 없어' 제하의 보도에 대해 "교과부 조사결과 59.0% 학부모가 사교육비 절감효과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사교육비 절감효과가 없다는 응답은 14.7%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방과후학교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에 대한 조사결과는 조사기관, 조사인원, 조사방법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조사 인원은 조사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교과부는 또, 통계청의 조사결과에서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학생은 미참여 학생에 비해 연간 51만 원 적게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교과부는 이어 향후, 방과후학교 우수강사 육성 및 활용, 방과후학교 민간참여 활성화 등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합뉴스는 이 날자 보도에서 한국교육개발원이 학생, 학부모 9천 65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자녀가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전국 초·중· 고 학부모 10명중 7명은 방과후학교가 사교육비를 줄이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