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냉동공조의 녹색기술과 첨단 제품의 경연장- 일산 KINTEX서 「2011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개막
- 미․일․독․중국 등 23개국 170여개사 참여, 수출상담실적 1억불 예상 이국현 |
|
제11회째를 맞이하는 「2011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이 지식경제부 안현호 차관, 정지택 기계산업진흥회장 및 업계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진행하였고, 동 전시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1,2홀)에서 개최된다
동 전시회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시회로서 녹색성장을 위한 Green Technology와 혁신제품들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행사 개막식에서는 우리나라 냉동공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9명이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수상했다.
지경부 안현호 차관은 개막식 치사를 통해 냉동공조산업이 지난해 생산 11조원, 수출 33억불 달성을 통해 세계 4위의 냉동공조 강국으로 도약 한 것을 축하하면서 중국 등 신흥시장 공략에 필요한 고효율․친환경 핵심기술확보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냉동공조 산업을 선도하는 LG, 삼성 등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전세계 23개국, 17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냉동공조 및 난방기기 제품 약 3,830여 점이 전시되며, 일반인 2만명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중국 등 신흥국가의 23개국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약 1억불 이상의 수출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국내 냉동공조기기의 수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국제냉동기구주관의 국제학술세미나, 신제품발표회, 신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제품의 우수성 및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고, 세계 냉동공조 산업 동향과 기술 추세를 비교 전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