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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 향상 " 이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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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김종식)에서는 수급자세대 및 저소득층의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수급자세대, 장애인세대 및 독거노인등에 지붕수리, 화장실개보수, 씽크대 수리등 주거생활에 불편한 사항들을 접수받아 각 세대별로 집수리사업을 추진중이다.
군에서는 세대당 3백여만 원이 지원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44세대, 1억 5천여만 원이 투입 추진되며, 1백 8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는 수급자 집수리 사업은 272세대를 대상으로 완도지역자활센터를 통해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올 연말까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수혜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자활사업 대상자를 참여시켜 자활자립능력향상을 통해 탈 수급율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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