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안산시 단원구,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 운영- 제92회 전국체전 대비 도시환경 정비 장인진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임철웅)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제92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3월부터 첫째·셋째주 목요일에, 8월부터는 매주 목요일에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장, 성화봉송로, 중심상가 주변 등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경찰, 옥외광고협회 등과 함께 합동정비에 나선다.
정비대상은 계고절차 없이 즉시 강제철가가 가능한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전단 등 불법유동광고물이며,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도 부과할 예정이다.
단원구는 제92회 전국체전의 일부 종목이 안산시에서 개최되고, 성화봉송 구간(시청∼광덕로)도 있는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타 불법광고물 신고, 옥외광고물 허가 등에 대한 사항은 단원구 도시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