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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폐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실시 이창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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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는 최근 경기침체와 구제역 여파 및 고유가 등으로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폐광지역(태백,삼척,영월,정선) 소상공인들에게 시중은행 자금보다 장기 저리로 경영안정자금 3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폐광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은 지난 1~2월 시장·군수가 융자지원 신청을 받아 도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103명을 선정 하였다.
이들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자로서 금번 융자금 지원으로 자금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폐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을 재원으로 장기 저리(금리 1%, 5년거치 5년균등상환)로 융자하며 1차분(15억 원)은 5월말까지 2차분(15억 원)은 6월이후 관할 시군 농협중앙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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