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제 석유 동향(3월 8일)- 국제유가, 상승 김수연 |
|
리비아 내전 고조 및 주변 산유국으로의 소요 확산 우려 지속으로 상승했다.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2/B 상승한 $105.44/B에 마감한 반면,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전일대비 $0.93/B 하락한 $115.04/B에 거래 마감됐다.
한편, Dubai 현물 유가는 전일대비 $0.53/B 상승한 $111.18/B에 거래 마감됐다.
리비아 카다피 친위부대가 반정부 시민군이 점령한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어 내전이 장기화되고 석유생산 차질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카다피 친위대는 반정부 시민군이 점령한 것으로 알려진 Ras Lanuf 외곽에 대해 공습 등 공격을 강화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의 Blanch 분석가는 리비아의 석유생산이 향후 6개월 이내에 소요 전 상황으로 복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 제시됐다.
최근 중동·북아프리카 소요가 주요 산유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됐다.
인권단체 Human Rights Watch에 의하면 사우디 반정부단체들은 3.11일과 20일을 '분노의 날'로 정하고 대규모 집회를 계획 중이다.
OPEC은 최근 비공식적으로 리비아 사태에 대한 협의를 가졌으나, 석유공급 증대를 위한 임시 총회는 소집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OPEC의 한 고위관계자는 현재 세계석유시장에는 공급이 충분하다고 언급한 면, Brent 유가는 장중 급격한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장중 리비아 사태 장기화 예상으로 $118/B를 상회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