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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가업체 모집- 국내 환경전문전시회 중 최대 규모 300업체 740부스(13,194㎡)
- 구매력있는 해외 바이어 약 800여명 초청을 통한 약 2천억원 이상의 수출계약 전망! 이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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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환경 전문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은 '저탄소 녹색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이 함께하는' 주제 아래 '녹색성장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국내환경산업 및 그린에너지 산업의 수출판로 확대'를 위하여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1)"을 개최한다.
동 전시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사 74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으로 녹색시범도시 홍보, 그린자동차, 태양광,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바이오에너지, 폐기물자원화기술, 해양 및 소수력, 가스화복합기술 등의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정부환경정책홍보,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 친환경상품, 4대강 생태복원 및 해수담수화 등의 환경산업기술 분야에 대해 ENVEX2011 전시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지난 ENVEX2010는 25개국 302업체 724부스, 참관객 53,179명(해외 바이어 823명)이 방문하여 총 4,819억원의 수출상담 및 1,767억 원의 계약 거래가 이루어져 국내 환경산업체에 새로운 해외시장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ENVEX2011에서는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일본 무역진흥기구 서울센터, 캐나다대사관, 상해시환경보호국, 인도네시아 NAPINDO환경전시 주최사 등 해외 단체 기관과의 교류체계 구축을 통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에 힘쓸 예정이며, 중국상해국제환경보호전, 인도네시아수처리전 등 해외 유명 전시회 한국관 구성참가를 통한 ENVEX참가업체 홍보 등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참가업체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계획이다.
ENVEX는 올해 지식경제부로부터 8년 연속 대한민국유망전시회 및 국제무역전시회로 선정되어 국내 및 동북아의 대표적인 환경기술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녹색산업의 패러다임을 리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산업기술·신재생에너지전(ENVEX2011)은 해외 수출판로 개척 확대를 위하여 구매력 있는 해외바이어 약 800여 명을 초청 현장 비즈니스 미팅 주선과 국제에너지 포럼, 국제환경기술세미나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동시 진행 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환경보전협회 기획사업처 전시사업과 전화(3407-1540~3)나 인터넷(www.envex.or.kr)으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마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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