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안성시 녹색명품도시 만들겠다- 푸른안성맞춤21 실천의지 밝혀 장인진 |
|
푸른안성맞춤21 실천협의회의 2011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3일 안성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공동회장인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그린스타트 참여회원과 분과위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식전공연으로 의제 위원의 색소폰 연주가 있은 후 2010년도 의제사업 및 국무총리상 수상에 대한 동영상 상영이 이어졌으며, 전년도 사업에 대한 결산 승인과 사업실적 보고 및 감사 보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푸른안성맞춤21 실천협의회는 지난해 기후변화지킴이 강사 양성과 나눔의 녹색장터, 탄소포인트제 홍보, 자전거 타기 양성반 등 연속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푸른경기 도시대학 공모전 대통령상 수상, 지속가능 발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등, 안성시가 환경관리 우수지자체인 ‘그린시티’로 지정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또한, 의제 비전을 '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맞춤도시, 안성'으로 설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유효성 있는 사업전개로 향후 안성을 자연경관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순환하는 친환경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상임회장인 이원희 한경대 교수는 "10여년 동안 성공적으로 민․관 파트너쉽을 이어온 푸른안성맞춤21 실천협의회가 발전기에서 성숙기로 접어든 만큼 지속적인 지역발전 사업의 활성화를 통하여 우리시를 녹색명품도시로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속가능한 안성시의 환경을 위하여 환경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오신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는 '그린시티' 지정 후속 활동으로 '금석천 생태하천 복원 시민휴식 공원 개발사업' 등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리기 위한 여러 사업들을 쉼 없이 진행중에 있으니, 의제위원 여러분이 관심과 협조로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