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한항공, 뉴질랜드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품 무상지원 이동희 |
|
대한항공이 인도주의적 글로벌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강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이재민 구호에 발벗고 나섰다.
대한항공은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지역 이재민들이 식수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구호품으로 18톤 분량의 생수 1,000박스(1.5리터 1만 2,000병)를 무상으로 긴급 지원한다.
구호품은 대한항공 오클랜드 정기여객편을 통해 3일부터 이틀에 걸쳐 수송되며, 이후 뉴질랜드 내 육로와 해상을 통한 육·해·공 입체 수송작전으로 뉴질랜드 지진 관련 구호품 종합 접수처인 민간방위국(New Zealand Civil Defense)에 전달된다. 육·해·공 수송에 따른 비용 일체도 대한항공이 부담한다.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처치는 지난 2월 22일 오후 강진으로 현재까지 200여 명 이상의 사상자를 비롯해 수 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으로, 상수도 시설이 대거 파괴되어 식수난을 겪고 있어 생수 지원이 절실하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담요와 생수 등 구호품을 지원한바 있으며, 2010년 중국 칭하이성 강진 당시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대표 국적항공사로서 국내외 구호 현장에 구호품을 지원하고 구호물자 수송을 위한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국경을 초월한 나눔 경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