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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 등 탄소성적표지 인증- 현대자동차 신차 벨로스터, 엑센트 탄소성적표지 인증 획득 이국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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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은 2011-2차 탄소성적표지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2개 기업, 13개 사업장의 15개 제품에 대해 추가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부여하였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현재 총 322개 제품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에 출시된 탄소성적표지 인증은 기저귀, 쌀통옹기, 자동차 등 우리생활과 밀접한 제품부터 복사용지, 사무용프린터와 같은 사무용품, 석고보드와 인조대리석과 같은 건축자재등 다양한 제품이 신규로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국내 최초로 인증을 받은 제품이 9개(유한킴벌리-기저귀, 한국제지-복사용지, 영남요업-옹기용기, 동부한농-비료, HK밸브-밸브, LG하우시스-인조대리석, 삼성전자-프린터, 웅진코웨이-비데)이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처음 획득한 기업이 6개로서 탄소성적표지 인증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커져가는 것을 반영해 주고 있다.
에너지 사용제품으로는 (주)삼성전자의 '사무용프린터 ML-4555N' 제품의 탄소발생량은 1,195kgCO2/대, (주)웅진코웨이의 '룰루비데 BA14-A'제품은 302kgCO2/대로 인증을 획득하였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주)의 신차인 '벨로스터(UNIQUE, 수동)'는 20,8tonCO2/대, '엑센트(1.4 VVT PREMIER, 수동)'제품은 18.9tonCO2/대로 인증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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