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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
울산시, 페이스북 활용한 사회복지 소통 추진 채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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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와 수혜자간의 소통을 위한 페이스북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페이스북에 울산사회복지(Ulsan Social Welfare) 계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각종 행사안내, 서비스 신청 및 자격요건 등의 사회복지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수혜자 및 사회복지 관련기관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이나 의견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
울산사회복지 페이스북 URL은 www.facebook.com/iulsan이다. 울산시는 향후 직원가입 및 명함 제작시 페이스북 URL 반영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페이스북(Facebook)은 2010년 말까지 전 세계 약 5억 명의 가입 회원을 가진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 Social Network Service)로 사용자 사이의 친구 맺기로 출발하여 '좋아요(like)' 버튼을 중심으로 자신의 콘텐츠가 확산된다.
그밖에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다양한 서비스 앱(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소셜 네트워크의 장점을 잘 살린 서비스로 국내의 경우 2010년 연말을 기점으로 국내 트위터 가입자를 규모를 넘어서 빠르게 확산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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