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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환경재단과 부민이 함께하는 <환경 및 나눔 문화 캠페인> 선포식 열려- 환경재단, 부민 디지털 문화관을 통해 <환경·나눔문화> 교육 시작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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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대표 최열)은 문화기업 부민(부회장 황의준)과 함께 지난 22일 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 클럽에서 <환경 및 나눔 문화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에는 이세중 환경재단 이사장, 김성순 환경노동위원장, 조윤선 의원, 신학용 국회 국방위 간사, 윤종수 환경부 환경정책실 실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환경재단 이세중 이사장은 "즘 환경, 기후변화는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중요한 문제를 젊은 장병과 지역주민, 해외동포들에게 알리고, 확산시키는 일이 작은 일 같아 보이지만 결과는 어느 사업보다도 더 큰 열매를 맺어질 것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인류는 이제 세번째 혁명을 겪게 되는데, 농업혁명, 정보혁명 그리고 환경혁명이다. 환경혁명을 이루고,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고 가꾸기 위해서는 문화가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라며 축사를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본 캠페인은 20대 젊은 장병들을 포함한 젊은이들과 해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및 나눔 실천방안 등과 관련된 영상물을 부민의 디지털 문화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영하며 그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본 캠페인의 환경보호과 에너지 절약 영상물은 그 동안 7회에 걸쳐 환경영화제를 주최한 환경재단에서 제공할 예정이며, 나눔 실천 부분은 문화기업 부민이 맡아 캠페인을 이끌어나간다.
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 재단이다.
문화기업 부민은 2008년부터 육군과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장병들에게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나눔과 배려를 확산시키는 문화 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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