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
「녹색성장체험관」 관람객 20만명 돌파- 개관 시간 연장 및 체험학습교실 프로그램 다양화로 관람기회 확대 전민선 |
|
2009년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65주년 광복절 경축사'서 녹색성장의 중요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향후 대한민국이 세계최고의 녹색강국으로 도약하는 계획을 발표한 이래 녹색성장위원회에서는 녹색성장 관련 대국민 문화확산을 위해 「녹색성장체험관」을 설치한 바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그 운영을 맡고 있다.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에서는「녹색성장체험관」이 지난 22일로 개관 421째를 맞아서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함으로써 이제 광화문 네거리에서 녹색성장에 대한 체험과 학습을 함께할 수 있는 명소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녹색성장체험관」은 녹색성장정책의 대국민 홍보와 이해 확산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9년 광복절부터 운영해 왔으며, 2010년에는 산업 및 생활 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용사례를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시물을 전면 개편하였다.
생활 속 녹색기술을 보여주는 그린 홈, 녹색교통, 녹색에너지 등 우리나라 녹색성장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녹색성장체험관」에서는 관람객 20만 명 돌파를 계기로 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관람기회를 드리기 위하여 오는 3월 1일부터 야간에도 개관시간을 연장(동절기는 20:00까지, 하절기는 21:00시까지) 운영하고, 연중 무휴(설날 및 중추절 제외)로 관람객에게 개방할 계획이며, 아울러 「녹색성장체험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학습교실」은 8개의 기존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고 6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